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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충격> 조웅폭로, 박근혜는 이걸 감추고 싶었다!! 시사코리아

 


충격> 조웅폭로, 박근혜는 이걸 감추고 싶었다!! 시사코리아



조웅목사와 최초 인터뷰를 했다는 시사코리아

19일 새벽에 기사를 올렸다가 아침에 갑자기 관련 기사를 삭제했음

 

 

관련 사이트===>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98755

 

 

 

 

조현오의 노무현 대통령 명예훼손은 2년간 방치하던 정치검사들이

조웅목사는 허위사실 유무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박근혜가 고소한 단 몇시간 만에 출석 요구도 아닌

명예훼손죄로 긴급 체포를 하고

 

 

심의가 1~2주가 걸린다는 방통위는 음란물로 분류해서

폭로 동영상을 하루만에 모두 삭제해 버리고

 

 

 

조웅목사 말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표현한 시사코리아 기사는

갑자기 사라지는 해괴한 일이 벌어지고..

 

 

 

당시 대학까지 나온 엘리트 조웅목사를 정신병자 취급하며  

폭로내용이 미친놈 헛소리 정도로 위장하려 하지만

지금 박근혜와 방통위, 그리고 정치검사들이 하는 행동보면

박근혜가 매우 당황하고 은폐하고 있다는 증거다

 

 

 

시사코리아 사라진 기사에서 조웅목사 폭로..

사실로 밝혀졌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스위스 계좌 60억불

진실은 저들이 감추겠지만

이건 뭔가 있다 정말...!!

 

▲ 시사코리아 삭제된 기사와 독자의견 캡쳐

 

 

2011년 1월 조웅 목사의 폭로내용을 최초로 보도한 주간지 <시사코리아>가 인터넷상에서 조 목사가

논란이 일자 해당 기사를 인터넷판에서 삭제했다.

 

 

 

<시사코리아>는 당시 "5·16 주동자들…이젠 양심선언 할 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조 목사의 단독 인터뷰를 실으며 "중앙정보부 창립멤버이자 5·16 군사쿠데타에 학생신분으로 참여한

인물"이라고 표현했었다.

 

 

 

일부에서는 <시사코리아>의 해당 기사가 2013년 2월 19일날 나온 새로운 기사라며 "조 목사의 주장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주장했지만 <시사코리아>는 올해 조웅 목사와 관련한 새로운 기사를 쓰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 목사의 주장이 새롭게 논란이 된것은 <아프리카TV 촛불방송-안단테사랑>이 조 목사의 주장을

그대로 인터뷰로 실으면서 부터다.

방송에서 조 목사는 "김정일과 박근혜가 불륜관계"라는 원색적인 주장을 해 논란이 됐다.